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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물 교체 논란 일으킨 후쿠오카 다이마루 별장 사장, 숨진 채 발견.

by Klem 2023. 3. 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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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다이마루 별장 온천
후쿠오카 다이마루 별장

きょう午前7ごろ

福岡県筑紫野市山道くで男性れているのを通行人つけ

警察通報しました

 

けつけた警察官らがその男性死亡確認

身元調べたところ

老舗旅館大丸別荘山田真前社長であることがかりました

 

遺体くには遺書のようなメモがあり

ないてはらの不徳のいたすところあとはたのむ

という内容かれていたということで

警察自殺とみています

 

大丸別荘大浴場2休館日にしかれかえず

その虚偽報告をしていたとして

今月10公衆浴場法違反いで家宅捜索けています

 

오늘 오전 7시경,

후쿠오카현 지쿠시노시의 산길 근처에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둘러 도착한 경찰관들이 그 자리에서 남성의 사망을 확인하고

신원을 조사한 결과,

노포 여관 다이마루별장의 야마다 마코토 사장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신 근처에는 유서로 보이는 메모가 있었고

"대단히 죄송합니다. 모든 것은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 앞 일을 부탁합니다"

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해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보고 있습니다.

 

다이마루별장은 대형 목욕탕의 물을 1년에 2번 있는 휴관일에만 물을 교체하였고,

이후에도 허위 보고를 했다는 이유로

지난 10일 공중욕탕법위반 혐의로 가택압수수색을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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