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きょう午前7時ごろ、
福岡県筑紫野市の山道の近くで男性が倒れているのを通行人が見つけ、
警察に通報しました。
駆けつけた警察官らがその場で男性の死亡を確認し、
身元を調べたところ、
老舗旅館「大丸別荘」の山田真前社長であることが分かりました。
遺体の近くには遺書のようなメモがあり
「申し訳ない、全ては自らの不徳のいたすところ、あとはたのむ」
という内容が書かれていたということで、
警察は自殺とみています。
「大丸別荘」は大浴場の湯を年に2回の休館日にしか入れかえず、
その後も虚偽の報告をしていたとして、
今月10日、公衆浴場法違反の疑いで家宅捜索を受けています。
오늘 오전 7시경,
후쿠오카현 지쿠시노시의 산길 근처에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둘러 도착한 경찰관들이 그 자리에서 남성의 사망을 확인하고
신원을 조사한 결과,
노포 여관 「다이마루별장」의 야마다 마코토 사장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신 근처에는 유서로 보이는 메모가 있었고
"대단히 죄송합니다. 모든 것은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 앞 일을 부탁합니다"
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해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보고 있습니다.
「다이마루별장」은 대형 목욕탕의 물을 1년에 2번 있는 휴관일에만 물을 교체하였고,
이후에도 허위 보고를 했다는 이유로
지난 10일 공중욕탕법위반 혐의로 가택압수수색을 받고 있었습니다.
'뉴스로 일본어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수입 바지락을 구마모토산으로 속인 수산회사 임원 체포 (1) | 2023.02.06 |
|---|---|
| 오사카, 역주행 차량에 의한 사망 사건. 운전자는 무면허, 음주 상태로 밝혀져. (1) | 2023.02.03 |
| 키타토타역 승강장, 어머니와 아들 2명 전철에 뛰어들어 사망 (0) | 2022.12.28 |
댓글